日 배우 노이리 토시키, 계단 사고→뇌출혈로 사망…향년 33세

입력2023년 01월 03일(화) 12:00 최종수정2023년 01월 03일(화) 12:10
노이리 토시키 사망 / 사진=노이리 토시키 공식 SN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일본 출신 배우 노이리 토시키가 비보를 전했다. 향년 33세.

3일 현지 매체 야후 재팬 등에 따르면 노이리 토시키는 계단에서 넘어진 사고 이후 뇌출혈이 발생, 이로 인해 도쿄의 한 병원에서 사망했다.

앞서 노이리 토시키는 지난달 29일 음식점 계단에서 넘어지며 머리를 부딪혔다. 이후 병원으로 후송돼 집중치료실(ICU)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결국 숨졌다.

1989년 도쿄에서 출생한 노이리 토시키는 일본 원로 배우 아카기 하루에의 손자로도 알려졌다.

노이리 토시키는 가족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할머니의 응원에 힘입어 배우 겸 모델로 활동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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