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양준혁 '안타치고 두 손 번쩍'

입력2022년 12월 03일(토) 15:40 최종수정2022년 12월 03일(토) 15:40
[스포츠투데이(고척)= 권광일 기자] '2022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경기가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양신팀 양준혁이 안타치고 1루에서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2022.12.03.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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