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타투 없이 깨끗한 팔+청순 비주얼 '감탄'

입력2022년 11월 09일(수) 11:01 최종수정2022년 11월 09일(수) 11:04
한소희 / 사진=한소희 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한소희의 비현실적인 비주얼이 화제다.

한소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했다.

사진과 영상 속 한소희는 같은 날 진행된 시계 브랜드 행사장에 방문한 모습이다. 한소희는 화이트 톤 오프숄더 미니 드레스를 입고 여러 포즈를 취했다. 하얀 피부, 가녀린 어깨, 롱 웨이브 헤어가 어우러져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한소희 양팔에 있던 타투의 흔적이 전혀 보이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그는 데뷔 전 양팔에 할머니의 탄생화 도안으로 타투를 새긴 바 있다. 이후 지난 2020년 '부부의 세계' 출연 당시 해당 타투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한소희는 최근 카카오엔터테인먼트 '2022 슈퍼 웹툰 프로젝트 '악녀는 마리오네트' 웹툰 드라마틱 트레일러에 출연했다. 현재 내년 공개될 넷플릭스 시리즈 '경성크리처' 촬영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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