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이채영, 훈련 중 손가락 골절 "수술 후 4주 깁스 유지해야"

입력2022년 09월 29일(목) 11:08 최종수정2022년 09월 29일(목) 11:11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이채영이 훈련 중 부상을 입어 데뷔전 경기가 불발됐다.

28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이채영이 FC액셔니스타에 새 멤버로 합류했다.

이채영이 새롭게 합류하면서 분위기 전환을 꿈꾸던 FC액셔니스타는 경기 당일이 되자 오히려 분위기가 잔뜩 가라앉은 모습을 보였다. 선수들 사이 한숨까지 터져나오던 중, 이채영의 손에 깁스가 눈길을 끌었다.

알고 보니 경기 이틀 전 골키퍼 훈련하다 부상을 입었던 것. 왼쪽 손 손가락 뼈가 골절된 상태였다. 상태에 대해 이채영은 "수술하고 나서 4주 정도 깁스를 유지하면 풀 수가 있다더라"고 설명했다.

이채영은 "팀원들한테 죄송하다. 부상이라는 건 제가 책임지고 관리했어야 하는 부분이라,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다"며 고개 숙였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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