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출신 기희현, 본격 배우 행보…하이콘엔터와 전속계약 [공식]

입력2022년 09월 29일(목) 10:20 최종수정2022년 09월 29일(목) 10:22
기희현 전속계약 / 사진=하이콘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그룹 다이아(DIA) 출신 기희현이 하이콘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하이콘엔터테인먼트는 29일 기희현과의 전속계약 체결에 대해 "연기에 있어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기희현의 성장 가능성을 발견하고, 배우로서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역량을 마음껏 꽃 피울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와 함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좋은 작품으로 빠른 시일 내에 여러분들을 찾아뵐 예정이다. 이제는 배우로서 만나게 될 기희현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기희현은 2015년 걸그룹 다이아의 '두 잇 어메이징'(Do It Amazing)으로 데뷔했다. 이듬해 '프로듀스101'에 출연 후 가수로 활동했다. 동시에 웹드라마 '러브인블랙홀' '패셔니스타', 영화 '러브앤위시', 연극 '여도'에 출연해 연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한편, 하이콘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정진영, 정유진, 강영준, 서한결, 오진석, 임성균, 한가람, 송동환, 김린이 소속됐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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