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육성재X매니저, 7개월 만에 동반 출격 [TV스포]

입력2022년 09월 29일(목) 09:41 최종수정2022년 09월 29일(목) 09:41
전참시/사진=전참시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비투비 멤버 겸 배우 육성재가 ‘전참시’에 돌아왔다.

오는 10월 1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윤혜진, 이준범 / 이하 ‘전참시’) 219회에서는 MBC 금토드라마 ‘금수저’의 주인공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 육성재의 일상이 공개된다.

올해 초 비투비 멤버들과 ‘전참시’에 출연했던 육성재는 당시 방송에서 ‘꿀케미’를 뽐냈던 동생 김정우 매니저와 함께 약 7개월 만에 ‘전참시’를 찾는다. 두 사람은 이전 방송보다 더욱 깊고 진해진 브로맨스를 선보인다고.

‘금수저’ 촬영을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난 육성재는 스타일링 중에도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으며 주연 배우다운 진지한 모습으로 이목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매니저를 보자마자 매니저의 말투를 따라 하면서 농담을 하는 등 이내 장난꾸러기 같은 본래 모습으로 돌아왔다고.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금수저’ 속 육성재의 추격신 촬영 현장이 전격 공개된다. 육성재는 시청자들에게 한층 더 박진감 넘치는 장면을 선사하기 위해 온몸을 불사르며 연기에 임했고, 육성재의 열연을 지켜본 참견인들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금수저’의 주연 배우로 돌아온 육성재의 일상은 오는 10월 1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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