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차이' 남궁민♥진아름, 7년 열애 끝 10월 7일 결혼 [공식]

입력2022년 09월 28일(수) 08:42 최종수정2022년 09월 28일(수) 09:09
남궁민 진아름 결혼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배우 남궁민-진아름이 부부의 연을 맺는다.

28일 남궁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남궁민이 10월 7일 진아름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이날 저녁 6시 30분 신라호텔에서 열린다. 양가 친척, 지인들이 함께하며 비공개로 진행된다.

사회는 남궁민의 절친인 배우 정문성이 맡는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지난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배우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이 됐다. 두 사람은 2016년 공개 열애를 시작해 올해로 7년째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