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컵대회 스폰서 MG 새마을금고로 확정

입력2022년 09월 14일(수) 10:42 최종수정2022년 09월 14일(수) 10:43
사진=컵대회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MG 새마을금고가 3년 연속 KBL 타이틀 스폰서를 맡는다.

KBL은 "10월 1일부터 8일까지 경상남도 통영시에서 진행되는 2022 KBL 컵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를 MG새마을금고로 정하고, 대회 공식 명칭을 2022 MG새마을금고 KBL 컵대회로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2020년을 시작으로 3회째를 맞이한 KBL 컵대회는 MG 새마을금고가 3년 연속 타이틀 스폰서를 맡는다. 아울러 KBL은 이번 대회 타이틀 스폰서와 함께 대회 앰블럼을 공개했다.

또한 이번 대회는 앞서 2년간의 KBL 컵대회와 달리 처음으로 관중 입장을 시행한다. 대회 기간 안전한 현장 운영을 위해 선수단 및 코칭스태프, 미디어, 관중 등 통영체육관을 방문하는 모든 관계자는 사전 안내된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티켓 예매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19일 KBL 통합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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