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화사·전현무, 최고의 1분…金 예능 최강자

입력2022년 08월 13일(토) 09:38 최종수정2022년 08월 13일(토) 09:38
나 혼자 산다 시청률 / 사진=MBC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나 혼자 산다' 최고 시청률이 8%대까지 치솟았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시청률 7.4%(이하 수도권 기준)를 기록,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3.9%로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행을 통해 서로에 대한 고마움을 나누는 기안84·김해준의 이야기, 마음이 맞는동료들과 여행을 떠난 회사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최고의 1분은 계곡으로 MT를 떠난 화사와 팀 화사 멤버들이 계곡룩으로 환복하고 입수하는 장면과 스튜디오에서 전현무가 화사표 미숫가루를 드링킹하는 장면으로 시청률은 8.5%까지 치솟았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