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에이치원 "화사 댄서 하려면 태닝 해야 한다는 소문" [텔리뷰]

입력2022년 08월 13일(토) 05:59 최종수정2022년 08월 12일(금) 23:36
나혼산 화사 에이치원 / 사진=MBC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나 혼자 산다' 라치카 에이치원이 팀 화사의 비밀을 밝혔다.

12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해외 공연을 마치고 돌아온 마마무 화사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화사의 집을 찾은 이는 댄스 크루 라치카 소속 디렉터 겸 댄서 에이치원이었다. 화사는 "제가 언니한테 먼저 다가갔다. 둘이 성격이 똑같다. 솔직히 서로 말이 많은 편은 아니"라고 말했다.

이어 "편안하게 서로 눈빛만 봐도 안다. 말을 안 해도 알 것 같은, 제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언니"라고 소개했다.

특히 에이치원은 위아래로 청청 패션으로 '힙'함을 뽐냈다. 이를 본 박나래가 "평상시 스타일이냐"고 묻자 화사는 "언니는 거의 이러고 다닌다. 제가 친구들한테 맞춘 것"이라고 답했다.

이와 함께 에이치원은 "내가 계곡을 가본 적이 없어서 비키니를 쌌다. 이게 맞는 거냐. 뭘 입는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이를 본 화사는 "비키니 입은 사람은 언니밖에 없을 것"이라고 웃음을 보였다.

또한 에이치원은 "그런 말을 들었다. 화사 댄서를 하려면 뽑는 기준이 태닝이라더라"고 농담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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