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악플러 강경대응 "절대 선처·합의 없다" [공식]

입력2022년 08월 10일(수) 20:46 최종수정2022년 08월 10일(수) 20:48
르세라핌 강경대응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걸그룹 르세라핌이 악플러들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10일 르세라핌 소속사 쏘스뮤직은 위버스를 통해 "르세라핌 및 쏘스뮤직 콘텐츠와 관련한 악의적 비방,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 행위에 대해 당사는 지속적으로 법적 대응을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어 "르세라핌에 대한 악성 게시물 등 위법 사례 발견 시 적극 제보해 달라"고 전했다.

소속사는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악성 행위자들에게 엄중한 조치를 취할 것이며, 이 과정에서 어떠한 경우에도 선처와 합의는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강조했다.

르세라핌은 지난 5월 '피어리스'(FEARLESS)로 데뷔했다. 사쿠라, 김채원,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가 소속됐다.

▲ 이하 쏘스뮤직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쏘스뮤직입니다.

르세라핌(LE SSERAFIM)의 권익을 침해하는 위법 혐의 사례에 대한 제보 접수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르세라핌 및 당사 콘텐츠와 관련한 악의적 비방,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의 행위에 대해 당사는 지속적으로 법적 대응을 할 방침입니다.

하단에 안내드리는 위법 혐의 사례 접수 양식에 맞춰 제보해주시면 더욱 신속한 대처가 가능합니다. 르세라핌에 대한 악성 게시물 등 위법 사례 발견 시 적극 제보해 주십시오.

당사는 팬 여러분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악성 행위자들에게 엄중한 조치를 취할 것이며, 이 과정에서 어떠한 경우에도 선처와 합의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팬 여러분의 아낌없는 응원과 관심에 늘 감사드립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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