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집중호우 피해 수재민 위해 1억원 쾌척

입력2022년 08월 10일(수) 18:59 최종수정2022년 08월 10일(수) 19:02
김혜수 기부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김혜수가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원을 쾌척했다.

10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김혜수는 수재민을 돕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김혜수는 지난 9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도 중부지방에 집중된 호우로 인한 피해 기사를 캡처해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와 함께 "사망자, 실종자가 계속 늘어난다. 외부에 계신 분들 안전히 귀가하시고 부디 더 큰 피해 없길"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김혜수는 tvN 새 드라마 '슈룹'을 촬영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