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 2022-2023 신인선수 드래프트 운영 대행업체 모집

입력2022년 08월 01일(월) 13:38 최종수정2022년 08월 01일(월) 13:39
사진=KOVO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이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운영할 대행업체를 찾는다.

KOVO는 "2022-2023 KOVO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운영할 대행업체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입찰 공고일 기준 3년 이내 단일 계약건 5000만 원 이상(VAT별도)의 스포츠 관련 이벤트 또는 미디어데이 유사 행사 용역 실적이 있는 업체가 참여할 수 있으며 5일 오후 4시까지 연맹 사무실 방문을 통해 서류 접수가 진행된다.

선정된 업체는 남녀부 신인선수 드래프트 각 1회 총 2회의 행사 기획 및 운영을 맡는다. 장소 섭외를 비롯해 무대, 영상, 음향, 조명 등 행사장 내 시스템 세팅과 방송중계 시스템 지원, 행사용 영상 제작 등의 업무도 실시하게 된다.

입찰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KOVO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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