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우유자조금과 '맛있다! 우리우유 홈런존' 진행

입력2022년 07월 29일(금) 10:07 최종수정2022년 07월 29일(금) 10:08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우유자조금과 결식 아동들을 위해 선행을 펼치고 있다.

두산은 7월 5일 홈 키움 히어로즈 전부터 잠실야구장 좌측 외야(419블럭)를 '맛있다! 우리우유 홈런존'으로 운영 중이다.

두산은 두산 타자가 해당 구역으로 홈런을 칠 때마다 우리 흰 우유 100개씩을 결식아동단체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해당 이벤트 시작 후 두산은 홈런이 늘어나고 있다. 7월 5일 양석환을 시작으로 6일 허경민, 9일에는 김재환이 홈런을 쏘아올렸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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