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본 소마에 선제골 허용…0-1로 끌려가

입력2022년 07월 27일(수) 20:31 최종수정2022년 07월 27일(수) 20:31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이 일본에 선제골을 허용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7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의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일본과의 최종전에서 후반 4분 현재 0-1로 끌려가고 있다.

이날 한국은 일본과 0-0으로 맞선 채 전반전을 마쳤다. 하지만 후반 4분 소마에게 헤더 선제골을 허용하며 리드를 내줬다.

한편 한국은 이날 경기에서 무승부 이상의 결과를 얻으면 대회 우승을 확정짓는다. 하지만 패한다면 일본이 대회 우승을 차지한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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