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러브 앤 썬더', 개봉 첫 주말 1위…누적 176만 돌파 [무비투데이]

입력2022년 07월 11일(월) 09:16 최종수정2022년 07월 11일(월) 09:17
박스오피스 1위 / 사진=토르: 러브 앤 썬더 포스터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토르: 러브 앤 썬더'가 주말 극장가를 장악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르: 러브 앤 썬더'는 주말(8일~10일) 동안 118만4510명이 관람했다. 누적 관객수는 176만4934명을 기록했다.

'토르: 러브 앤 썬더'는 천둥의 신 토르(크리스 헴스워스)가 킹 발키리(테사 톰슨), 코르그(타이카 와이티티), 그리고 마이티 토르로 거듭난 전 여자친구 제인(나탈리 포트만)과 팀을 이뤄, 신 도살자 고르(크리스찬 베일)의 우주적 위협에 맞서는 마블의 코스믹 엔터테이닝 블록버스터다.

'탑건: 매버릭'은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일일 관객수 32만411명, 누적 관객수 465만4137명을 동원했다. 3위에는 '헤어질 결심'이 이름을 올렸으며 일일 관객수 7만9038명, 누적 관객수 88만5287명을 기록했다.

4위는 '범죄도시2'로, 일일 관객수 3만2291명, 누적 관객수 1258만8779명이다. 5위는 일일 관객수 2만758명, 누적 관객수 277만2674명을 기록한 '마녀(魔女) Part2. The Other One'이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총관객은 90만449명이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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