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웹툰' 김세정, 햇살 미소→똑단발…온마음에 동기화

입력2022년 07월 05일(화) 11:20 최종수정2022년 07월 05일(화) 11:23
오늘의 웹툰 김세정 / 사진=빈지웍스,스튜디오N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오늘의 웹툰' 김세정이 온마음에 녹아들었다.

5일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의 웹툰'(극본 조예랑·연출 조수원) 측이 타이틀 티저와 더불어 김세정이 신입사원 온마음에 동기화되기까지의 3단 레벨업 과정을 공개했다.

'오늘의 웹툰'은 매일 오늘의 웹툰을 업로드하기 위한 웹툰 업계의 다이나믹 오피스 라이프, 그 세계에 발을 들인 유도 선수 출신 새내기 웹툰 편집자 온마음의 레벨업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

공개된 타이틀 티저 영상에선 해피 에너지가 가득한 온마음으로 변신한 김세정의 모습이 담겼다. 네온 웹툰 편집부를 언제나 밝게 비추는 햇살 편집자 온마음에겐 언제나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고, 기운이 솟는 미소가 장착돼있다. 진지하게 모니터링을 하거나 대사 연습을 하다가도, 촬영에 들어가는 순간 얼굴에 웃음꽃을 활짝 피우며 금세 온마음으로 몰입한다는 게 제작진의 전언이다.

단발병을 유발하는 사랑스러운 '똑단발'로 스타일링에도 변화를 줬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를 꿈꾸던 선출(선수 출신)이라는 남다른 스펙을 가진 인물의 스포티하고 활동적인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여기에 동반되는 '신입사원 룩' 역시 눈길을 끈다.

전직 유도선수 온마음의 체력은 마지막 레벨업 요소다. 김세정은 인터뷰를 통해 "주변에서 내 체력을 가장 부러워한다. 어려서부터 등산으로 다져졌다"고 밝힌다. 또한 김세정은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천하장사라고 불렸던 바, '오늘의 웹툰'에서도 몸을 써야 하는 장면이 꽤 많은데, 김세정의 레벨업된 체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고. 지친 기색 하나 없이 쏟아내는 열정에 촬영장의 스태프들도 덩달아 힘을 얻는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김세정=온마음'이 되기 위해 촬영 전 마음가짐부터 스타일링까지 완벽히 준비를 끝낸 김세정이 나날이 캐릭터를 레벨업하고 있다. 촬영을 하면서 작품의 주제인 성장기를 고스란히 눈으로 보는 느낌이다. 이렇게 에너지가 가득한 현장의 분위기를 영상으로 꽉 채워 시청자 여러분께 선보이겠다.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오늘의 웹툰'은 '왜 오수재인가' 후속작으로 29일 금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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