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꽈배기, 김수현이었다 "장미란 보며 역도 시작" [TV캡처]

입력2022년 07월 03일(일) 18:34 최종수정2022년 07월 03일(일) 18:39
김수현 / 사진=MBC 복면가왕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복면가왕' 꽈배기의 정체는 역도선수 김수현으로 밝혀졌다.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6연승을 도전하는 가왕 '누렁이'와 복면가수 4인의 솔로곡 접전이 펼쳐졌다.

이날 빅마마는 옛날 꽈배기와의 2라운드 대결에서 아쉽게 패배했다. 이에 밝혀진 빅마마의 정체는 바로 역도선수 김수현이었다.

김수현은 "운동선수 중에는 3라운드에 가신 분들이 없어서 제가 그 기록을 깨보고 싶었는데 아직 부족했다"며 아쉬운 패배 심경을 밝혔다.

또한 김수현은 '포스트 장미란'이라 불리는 소감을 전했다. 그는 "영광으로 생각한다. 저는 장미란 선수를 보고 역도를 시작했다. 누 끼치지 않고 좋은 성적을 낼 수 있게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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