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혼' 지연수, 일라이 떠나고 민수 품에서 오열 "엄마 울지 마세요" [TV캡처]

입력2022년 07월 01일(금) 22:50 최종수정2022년 07월 01일(금) 22:50
우이혼2/ 사진=TV조선 우이혼2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우린 이혼했어요 2' 지연수가 다시 이별의 순간에 오열했다.

1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 2'에서 일라이와 지연수의 마지막 이야기가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일라이는 출국 전 지연수의 집에서 나가 따로 살기로 정했다. 짐을 빼기로 한 날 지연수는 일라이에게 "민수 앞에서 웃으면서 인사하자"라고 말했다.

일라이가 떠날 시간이 되고 민수는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출국날 만나기로 하고 집을 나간 일라이. 지연수는 결국 눈물을 참지 못했다.

결국 눈물이 터진 지연수를 보고 민수는 달려와 "엄마 울지 마세요"라며 위로해 뭉클함을 더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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