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문, 차예련에 스폰서 제안 "돈 줄게"→강제 포옹(황금가면) [TV캡처]

입력2022년 06월 30일(목) 20:25 최종수정2022년 06월 30일(목) 20:26
황금가면 / 사진=KBS2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황금가면' 차예련을 향한 이중문의 질투심이 폭발했다.

30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황금가면'에서는 강동하(이현진)-유수연(차예련) 관계를 오해한 홍진우(이중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수연은 홍진아(공다임)의 계략으로 지하 창고에 감금됐다. 이에 유수연은 라이터로 화재경보기를 울렸고, 마침 그를 찾으러 온 강동하에게 구조됐다.

이어 강동하는 유수연을 부축해 회사를 빠져나갔고, 이를 목격한 홍진우는 질투심을 감추지 못했다.

결국 혼자 술을 마시던 홍진우는 아들 홍서준(정민준)을 핑계로 유수연을 불러내 "강동하하고 무슨 사이야? 스폰서 맞아?"라며 "얼마면 돼? 내가 스폰서 할게. 어때? 돈 준다고. 돈 줄게"라고 소리 질렀다.

이에 유수연은 "미쳤구나. 미칠 거면 곱게 미쳐. 그리고 홍진아한테 전해. 오늘 일 절대 안 잊겠다고"라며 냉담하게 반응했다.

이어 홍진우는 유수연을 강제로 포옹했고, 그 순간 서유라(연민지)가 두 사람을 목격해 긴장감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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