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한 바퀴' 측 "시즌1 끝으로 김영철 하차" [공식입장]

입력2022년 06월 28일(화) 09:04 최종수정2022년 06월 28일(화) 09:04
김영철 / 사진=KBS1 동네한바퀴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배우 김영철이 4년 만에 하차한다.

28일 오전 KBS1 교양프로그램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측은 "7월 9일 방송을 끝으로 시즌1이 끝이나며 김영철 씨가 하차를 한다"고 알렸다.

김영철은 드라마 등을 통해 각인된 대중적인 친숙한 이미지와 구수한 입담으로 동네사람들의 정겨운 삶의 풍경을 전달하며 시청자에게 호응을 얻은 만큼 그의 하차 소식은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길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최근 종영한 KBS1 대하 사극 '태종 이방원'에서 조선의 첫 번째 왕 태조 이성계 역을 맡아 안방극장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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