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김하성, 필라델피아전 1안타…팀도 1-0 신승

입력2022년 06월 25일(토) 13:49 최종수정2022년 06월 25일(토) 13:49
김하성 / 사진=Gettyimages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7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김하성은 25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홈경기에 7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이로써 김하성은 지난 19일 콜로라도 로키스전부터 7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시즌 타율은 0.231에서 0.232로 소폭 상승했다.

첫 번째 타석인 2회말 2사 1루에서 내야안타를 신고한 김하성은 4회말 2사 1루에서는 담장 앞까지 나아간 뜬공 타구를 만들었다.

6회말에는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 타석을 끝냈다.

이날 경기는 샌디에이고가 1-0로 승리를 챙겼다. 시즌 45승 28패. 필라델피아는 37승 35패가 됐다.

샌디에이고는 선발 투수 맥켄지 고어가 5이닝 3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한 뒤 후속 투수들도 모두 무실점 행진을 펼쳐 승리를 가져갔다.


[스포츠투데이 이서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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