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 "'퀸덤2' 이달의 소녀와 컴백일 겹쳐, 빨리 보고 싶다"

입력2022년 06월 20일(월) 14:06 최종수정2022년 06월 20일(월) 14:45
케플러 / 사진=팽현준 기자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케플러가 '퀸덤2'에 함께 출연한 이달의 소녀를 언급했다.

20일 서울시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케플러(최유진, 샤오팅, 마시로,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 서영은, 강예서)의 두 번째 미니앨범 '더블라스트(DOUBLAST)' 발매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Mnet '퀸덤2'에 출연해 화제가 된 케플러는 프로그램 종영 후 곧바로 컴백해 관심을 모았다.

마시로는 "체력적으로 조금 힘든 부분은 있었지만 평소에 좋아하는 선배님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배울 점이 많아서 저뿐만 아니라 멤버들 모두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또 서영은은 "팀의 강점이 Mnet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 때부터 항상 함께 했다 보니 정도 많고, 서로가 뭐가 더 좋은지, 어떤 걸 더 잘하는지, '퀸덤2'를 통해서 더 많이 알게 됐다. 그만큼 다른 그룹들보다 더 많은 '케미'가 있지 않을까 싶다"고 강조했다.

특히 '퀸덤2'에 함께 출연했던 이달의 소녀도 같은 날 컴백한다. 서영은은 "이달소 선배님들도 오늘 컴백인 걸로 안다. 같이 연락을 했다. 콘셉트 포토를 보는데 너무 이쁘더라. 굉장히 기대가 되고 활동 때 많이 보니까 많이 보고 싶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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