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필루스 "MLD 선배 모모랜드, 초콜릿 주면서 응원해줘"

입력2022년 06월 20일(월) 11:01 최종수정2022년 06월 20일(월) 12:05
라필루스 / 사진=팽현준 기자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라필루스가 가요계 선배들의 조언을 언급했다.

20일 라필루스(샨티, 샤나, 유에, 베시, 서원, 하은)는 서울 마포구 신한pLay스퀘어에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힛야!(HIT YA!)' 발매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데뷔곡 '힛야!'는 이승철이 스페셜 보컬 디렉터로 직접 나서 화제를 모았다. 이는 이승철 본인의 데뷔 이래 최초 댄스곡 보컬 디렉팅이다.

베시는 "이승철 선배님이 디렉팅을 봐주셨다. 발라드 가수신데 처음으로 저희를 댄스곡 디렉팅 해주셨다고 들었다. 이승철 선배님께서 저희가 처음 디렉팅 보러 갔을 때 편안하게 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목 푸는 법도 많이 알려주셨다. 가사를 봤을 때 가사를 노래를 잘 부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사 전달이 돼야 한다는 것도 알려주셨다. 목 푸는 법은 목 성대를 아래로 눌러주는 거다. 편안하게 할 수 있게 많이 도와주셨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또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에는 모모랜드가 소속돼 있다. 베시는 "모모랜드 선배님이 연습 도중에 오셔서 초콜릿 주시면서 연습 열심히 하라고 해주셨던 기억이 있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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