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TNX' 피네이션, 올해 상반기 마지막 주자 30일 컴백

입력2022년 06월 17일(금) 14:38 최종수정2022년 06월 17일(금) 14:43
사진=피네이션(P NATION)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피네이션의 상반기 마지막 주자가 컴백을 예고했다.

피네이션(P NATION)의 수장 싸이는 17일 공식 SNS를 통해 새로운 'COMING UP NEXT'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싸이가 '싸희'로 분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을 하고 있는 모습으로 연출됐다.

이와 함께 '2022.06.30 6PM KST'라는 새로운 발매 일시가 적혀 있다. 6월 마지막 날을 장식할 피네이션의 다음 주자가 누구일지 관심이 높아진다.

수장 싸이부터 첫 번째 아이돌 그룹 TNX(티엔엑스)까지, 피네이션 소속 아티스트들은 상반기 내내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싸이의 정규 9집 '싸다9'와 TNX의 데뷔 앨범 'WAY UP'을 비롯해 헤이즈의 '엄마가 필요해', 제시의 'ZOOM' 모두 좋은 반응을 얻었다. 지난 16일에는 던(DAWN)이 새 싱글 'Stupid Cool'을 발매하고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피네이션의 올해 상반기 마지막 컴백 예고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COMING UP NEXT'의 주인공은 18일 공개된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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