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D-3' 라필루스 완전체 베일 벗었다

입력2022년 06월 17일(금) 09:46 최종수정2022년 06월 17일(금) 09:49
라필루스 / 사진=MLD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20일 데뷔하는 걸그룹 라필루스(Lapillus)의 완전체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17일 0시, 라필루스(샨티, 샤나, 유에, 베시, 서원, 하은)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여섯 멤버의 모습을 담은 유닛과 단체 티저 이미지를 선보였다.

공개된 두 장의 유닛 티저 이미지 속 유에, 샨티, 하은은 시크하면서도 몽환적인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샤나, 서원, 베시는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당찬 매력을 과시한다. 특히 서원의 의상에서 반사된 빛이 여섯 갈래로 갈라지며 숨겨진 의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단체 이미지에서는 어두운 배경 속 라필루스 여섯 멤버들에게만 빛이 비추고 있다. 멤버들은 오팔 컬러의 메탈릭 스타일링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6명의 멤버로 구성된 라필루스는 '빛의 방향에 따라 색이 달라지는 보석'이라는 팀명의 의미처럼 "Shine Your Lapillus(자신만의 색을 찾자)"라는 메시지를 세상에 전한다.

라필루스는 지난 13일 데뷔 타이틀곡명 'HIT YA!(힛야!)'를 공개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후 라필루스는 멤버별 티저 이미지와 단체 티저 이미지까지 오픈하며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다양한 티저 콘텐츠를 통해 틴크러쉬 매력을 뿜어내고 있는 라필루스가 데뷔곡 'HIT YA!'를 통해 보여줄 퍼포먼스와 무대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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