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송진우 "일본인 아내·딸, 한국 들어와"

입력2019년 09월 23일(월) 15:24 최종수정2019년 09월 23일(월) 15:38
컬투쇼 송진우 / 사진=SBS 파워FM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컬투쇼' 송진우가 득녀 후 한국에 자리 잡았다고 밝혔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배우 송진우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스페셜 DJ로는 가수 뮤지가 함께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남대문 시장에서 송진우가 국수와 떡볶이를 먹고 있는 모습을 봤다. 아기 안고 허겁지겁 먹고 있더라. 육아 화이팅"이라고 전했다.

이에 송진우는 "얼마 전 득녀했다"며 "한일부부다. 아내가 외국에서 출산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며칠 전 가족이 한국으로 다 들어왔다"며 "아기 보면서 밥 먹는 거 쉽지 않더라"고 설명했다.

송진우는 일본인 아내 미나미와 결혼해 유튜브 채널 '한일부부'를 운영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딸 우미 양의 탄생으로 '한일부부'는 잠정 중단된 상태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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