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스트라' 이무생, 이영애에 "너랑 만났던 때 가장 행복해, 그냥 나한테 와" [TV캡처]

입력2023년 12월 10일(일) 22:07 최종수정2023년 12월 10일(일) 22:07
마에스트라 / 사진=tvN 마에스트라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마에스트라' 이무생이 이영애를 자극했다.

10일 밤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마에스트라'에서 유정재(이무생)가 차세음(이영애)을 찾아갔다.

이날 방송에서 차세음은 자신을 찾아온 유정재를 보고 "무슨 일이냐"라고 물었다.

유정재는 "이 오케스트라 내가 샀다. 많이 놀랐냐"라고 물었다. 차세음은 "재밌냐"라고 반응했다.

유정재는 "역시 돈 쓴 보람이 있다. 이제 알아보고"라고 답했다.

차세음은 "난 너랑 만난 3년 그 시간이 가장 재밌었다. 그 시간에 머물러있는 거 같다. 그래서 네가 항상 궁금했다. 나랑 또 재밌게 놀자. 그냥 나한테 와라"라고 말했다.

이에 차세음은 "장난 적당히 해라. 너 진짜 미쳤냐"라고 황당해했다. 유정재는 "미쳤다"라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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