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거미 "조정석과 공식석상 無, '사이버 부부' 의심도" [TV캡처]

입력2023년 11월 28일(화) 22:32 최종수정2023년 11월 28일(화) 22:33
돌싱포맨 거미 조정석 / 사진=SB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신발벗고 돌싱포맨' 거미가 남편 조정석과 '웃픈' 오해를 해명했다.

28일 밤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가수 김범수와 거미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거미가 앞서 진행한 콘서트에서 게스트로 깜짝 출연한 남편 조정석의 모습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밀착한 채 듀엣곡을 불러 '돌싱포맨'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이와 관련해 거미는 "저희 부부가 공식석상에 같이 모습을 드러낸 적이 없다"며 "정말 많이 궁금해하셨다. 의심하시는 분들은 '사이버 부부'라고 하더라"고 웃음을 보였다.

또한 거미는 "제 공연에 항상 게스트를 서고 싶어 했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탁재훈이 "거마비를 챙겨주냐"고 묻자 거미는 "반찬이 좀 달라지겠죠"라고 농담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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