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6기 영숙, 상철 19금 메시지 폭로에 계정 정지→악플까지

입력2023년 11월 21일(화) 10:37 최종수정2023년 11월 21일(화) 10:39
16기 영숙 / 사진=본인 SN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나는 솔로' 16기 영숙이 SNS 가이드라인 위반으로 한차례 계정이 정지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16기 영숙은 21일 자신의 SNS에 개인 계정 정지 사실을 공개했다.

이날 영숙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영숙의 계정은 '나체 이미지 또는 성적 해위에 관한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위반으로 정지당했다.

또한 영숙이 상철의 SNS에 남겼던 "내가 늙고 못생긴 미국인 아저씨를 왜 사귀고 싶어 해?"라는 댓글 역시 '따돌림 및 괴롭힘에 관한 가이드라인' 위반으로 삭제됐다.

현재 16기 영숙의 계정은 다시 활성화됐으나 SNS 라이브 방송은 30일간 정지된 상태다.

이와 더불어 영숙은 본인과 자녀를 향한 악플을 직접 박제하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앞서 16기 영숙은 같은 기수에 출연했던 상철이 자신에게 보낸 음담패설 메시지를 폭로했다. 이에 대해 상철은 "성인 간 대화로 문제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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