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이정후-안우진, '트로피 들고 다정하게'

최종수정2022.12.02 13:14:40
기사입력2022.12.02 13:14:40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2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22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 시상식에서 '최고의 선수상'을 수상한 이정후와 '최고의 투수상'을 수상한 안우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12.02.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일반기사 형식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