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이정후, 아무나 소화 못하는 핑크 수트

최종수정2022.12.02 13:10:36
기사입력2022.12.02 13:10:36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2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22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 시상식에서 키움 이정후가 '최고의 선수상'을 수상하고 있다. 2022.12.02.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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