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김종서·김경호 "'아가씨로 오해 수없이 받아, 화장실 갈 때 꼭 기침해" [TV캡처]

입력2024년 06월 25일(화) 21:58 최종수정2024년 06월 25일(화) 21:58
돌싱포맨/ 사진=SBS 돌싱포맨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돌싱포맨' 김종서, 김경호가 여자로 오해를 받는다고 말했다.
2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돌싱포맨'에 김종서, 김경호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김종서, 김경호에게 "아가씨라는 말을 많이 들었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경호는 "아가씨라는 얘기도 수없이 들어봤다. 화장실 들어갈 때마다 남자 화장실이라는 얘기 듣는다. 무조건 기침하고 들어가야 한다"라고 알려 웃음을 자아냈다.

또 두 사람은 긴 머리에 강한 애착을 보였다. 이상민은 "여자친구가 머리를 자르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김경호와 김종서는 고민 없이 "헤어져야 한다. 그런 걸 이해 못 해주면 어떡하냐"라고 반응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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