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소속사' 생각엔터 "아트엠앤씨로 사명 변경, 숨겨진 의도·꼼수 없어" [공식입장]

입력2024년 06월 20일(목) 11:50 최종수정2024년 06월 20일(목) 11:53
김호중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생각엔터테인먼트가 사명 변경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0일 생각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최근 사명을 생각엔터테인먼트에서 아트엠앤씨로 변경한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5월 당사는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면서 매니지먼트 사업을 지속하지 않기로 결정한 바 있다"며 "이에 생각엔터테인먼트라는 사명을 사용하지 않기로 주주간 합의가 이뤄지며 사명이 변경됐다"고 설명했다.

생각엔터는 "매니지먼트 사업을 진행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사명을 변경했을 뿐, 여기에 숨겨진 의도나 꼼수가 없다는 것을 말씀드린다"며 "추측성 보도는 자제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이하 생각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안녕하세요. 생각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는 최근 사명을 생각엔터테인먼트에서 아트엠앤씨로 변경한 사실이 있습니다.

지난 5월 당사는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면서 매니지먼트 사업을 지속하지 않기로 결정한 바 있습니다. 이에 생각엔터테인먼트라는 사명을 사용하지 않기로 주주간 합의가 이뤄지며 사명이 변경됐습니다.

매니지먼트 사업을 진행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사명을 변경했을 뿐, 여기에 숨겨진 의도나 꼼수가 없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부디 이에 대한 추측성 보도는 자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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