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올 추석 2년 만에 컴백…8월 녹화 예정

입력2024년 06월 20일(목) 11:27 최종수정2024년 06월 20일(목) 11:29
아육대 로고 / 사진=MBC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아이돌 스타 선수권 대회'가 2년 만에 돌아온다.

20일 MBC에 따르면 '아이돌 스타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는 올해 추석에 방송된다. 8월 내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육대'는 지난 2010년 첫 방송돼 매년 명절마다 방송됐던 프로그램이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지난 2020년 설 특집 이후 개최되지 않다가, 2022년 추석에 다시 부활했다.

'아육대'가 다시 활기를 띄는 듯 했으나, 지난해 명절과 올해 설에는 열리지 않다가 2년 만에 안방극장을 찾게 됐다.

현재 '아육대'는 골프 종목 신설 등 다양한 종목을 두고 섭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