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소속사' 생각엔터, 폐업 안한다…사명 변경

입력2024년 06월 20일(목) 10:21 최종수정2024년 06월 20일(목) 10:35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음주 뺑소니 혐의로 구속 기소된 가수 김호중(33)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가 사명을 변경했다.

생각엔터테인먼트(이하 생각엔터)는 최근 아트엠앤씨로 사명을 변경했다. 지난 11일 등기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생각엔터는 김호중의 음주 관련 논란이 터지며 "이번 사건 관련 임직원 전원 퇴사 및 대표이사직 변경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생각엔터 측이 공식적으로 폐업을 선언한 적은 없지만 소속 연예인들이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떠나면서 폐업 가능성도 일었다.

그러나 생각엔터는 폐업 수순 대신 사명 변경을 신청했다. 최근 대표도 새로 선임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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