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조혜련 "'빠나나랄라' 직접 작사, 외국곡이라 저작권료 無" [TV캡처]

입력2024년 06월 15일(토) 23:27 최종수정2024년 06월 15일(토) 23:28
전참시 조혜련 / 사진=M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조혜련이 신곡 자랑을 이어갔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신인 아이돌 '려니'로 변신한 조혜련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조혜련은 신곡 '빠나나날라'에 대해 "실제 반응은 그렇게 좋지 않다. '아나까나' 보다는 핫하다"고 전했다.

이어 "'아나까나'는 처음 나왔을 때 심의가 안 나와서 15년 뒤에 역주행이 된 거다. '빠나나날라'는 소리부터 다르다"고 얘기했다.

'빠나나날라' 가사를 직접 쓴 조혜련. 저작권료를 묻자 그는 "외국 곡은 저작권이 그쪽으로 간다. 노래를 부르면 가창비 수익은 있다. 몇 만 원 정도?"라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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