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밤녀' 정은지, 최진혁 보이스 피싱 오해 "네가 장첸이면 난 장이수" 분노 [TV캡처]

입력2024년 06월 15일(토) 23:08 최종수정2024년 06월 15일(토) 23:11
낮과 밤이 다른 그녀 정은지 / 사진=JT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낮과 밤이 다른 그녀' 정은지가 최진혁을 보이스 피싱범으로 오해했다.

15일 첫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극본 박지하·연출 이형민) 1회에서는 이미진(정은지)이 보이스 피싱범에게 분노했다.

이날 이미진은 취업 사기를 당한 뒤 보이스 피싱 전화를 받게 됐다.

이미진은 "내가 지금 이런 전화를 받을 기분이 아니라고. 이 사기꾼 XX야. 내가 만만해 보이냐"라고 분노했다.

보이스 피싱범은 "내 누군지 아니. 나 장첸이야"라고 받아쳤고 이미진은 "미친X 아니냐"며 전화를 끊었다.

계지웅(최진혁) 형사는 이미진의 개인 서류가 자신에게 있는 것을 알고 당황했다. 이에 이미진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이미진은 또 한 번 보이스 피싱범으로 오해했다.

결국 분노가 폭발한 이미진은 "아까 네가 장첸이라고 했지. 그럼 내가 우리 동네 장이수"라고 소리쳐 계지웅을 당황하게 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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