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5기 정숙, 18기 영호 마음 쟁취 "사람 보는 눈 틀리지 않아" [TV캡처]

입력2024년 06월 13일(목) 23:23 최종수정2024년 06월 13일(목) 23:29
나솔사계 / 사진=ENA·SBS Plu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나는 SOLOL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8기 영호가 15기 정숙을 향한 마음을 굳혔다.

13일 방송된 ENA·SBS Plus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L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18기 영호, 15기 정숙, 8기 옥순의 러브라인이 그려졌다.

이날 18기 영호는 15기 정숙이 보는 앞에서 8기 옥순을 불러 아침 데이트를 나섰다.

18기 영호의 호감을 받았던 정숙은 두 사람이 나가자 "남자들 왜 이렇게 어장이 심하냐"며 "집에 다 같이 가자. 여자끼리"라며 속상해했다.

하지만 18기 영호는 8기 옥순에게 "마지막 인터뷰에서 밝히는 사람을 최종 선택할 것 같다고 했었다. 저는 사실 어저께 15기 정숙님이란 말씀을 드렸다"고 밝혔다.

이어 "맨 처음에 정숙, 옥순을 봤을 때 정숙님이 임팩트가 셌 것 같다. 3박 4일 동안 그게 안 바뀐다"며 "8기 옥순님과 시간을 많이 보내 제가 헷갈렸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8기 옥순은 제작진에게 "최종 선택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다. 그냥 그 순간에 하고 싶은 대로 하자라는 결론을 냈다"고 말했다.

이후 18기 영호는 정숙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고, 정숙은 제작진에게 "너무 좋았다. 설레고. 내가 사람 보는 눈이 틀리지 않았구나 싶었다"고 웃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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