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7기 영수, 15기 정숙 외투 벗자 함박웃음 "반전인데" [TV캡처]

입력2024년 05월 30일(목) 22:39 최종수정2024년 05월 30일(목) 22:40
나솔사계 영수 정숙 / 사진=ENA·SBS PLUS 방송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나솔사계' 17기 영수와 15기 정숙이 데이트를 나섰다.

30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17기 영수가 15기 정숙을 당황하게 했다.

이날 15기 정숙은 17기 영수와 함께 대게집으로 향했다.

정숙이 입고 있던 외투를 벗자 영수는 "반전인데"라고 놀랐다.

이어 애써 웃음을 감추며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모르겠다"고 솔직히 말했다.

이에 정숙은 당황하며 "옷이 하얀색이다. 다시 입을까"라고 하자 "아니다. 자기가 섹시하게 입었으면서. 섹시 콘셉트냐"고 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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