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이승철, 전성기 시절 차은우·변우석 급 외모 자신감 [TV캡처]

입력2024년 05월 26일(일) 21:14 최종수정2024년 05월 26일(일) 21:14
미우새 이승철 / 사진=SB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이승철이 자신의 외모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26일 밤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가수 이승철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서장훈은 "이승철이 지금의 차은우, 변우석 못지않은 원조 얼굴 천재"라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전성기 시절 사진이 공개되자 이승철은 "까칠하게 생겼네"라며 민망한 웃음을 보였다.

이를 본 MC 서장훈은 "저 당시에 본인이 생각하기에 얼굴이 좀 더 낫다, 아니면 그래도 노래가 낫다, 뭐가 더 낫다고 생각했냐"고 물었다.

이에 이승철은 "저 당시엔 노래가 얼굴에 가렸다. 노래가 안 뜬 게 많다. 얼굴 때문에"라고 농담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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