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울, 절도 혐의로 경찰 조사 '현재 해외 출국 상태'

입력2024년 05월 24일(금) 12:55 최종수정2024년 05월 24일(금) 13:02
사진=SNS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지소울(본명 김지현)이 편의점에서 술을 훔친 혐의로 입건됐다.

24일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지소울은 지난 4월 19일 오후 11시경 서울 강서구 한 편의점에서 술을 훔치다 적발됐다. 적발 당시 지소울은 만취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지소울은 해외 출국 상태로 알려졌다. 경찰은 조만간 지소울을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지소울은 2001년 방송된 SBS '영재육성 프로젝트 99%'에 출연하며 박진영에게 발탁돼 이름을 알렸다. 이후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을 거쳐 2015년 데뷔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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