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0만 돌파 '범죄도시4', '아바타2' 기록도 깼다

입력2024년 05월 23일(목) 18:22 최종수정2024년 05월 23일(목) 18:23
범죄도시4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범죄도시4'가 '아바타: 물의 길'을 뛰어넘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범죄도시4'는 23일 오전 10시 30분 기준 누적 관객수 1080만5136명을 돌파했다.

이로써 '범죄도시4'는 '아바타: 물의 길'의 최종 관객수 1080만5065명을 돌파했다.

현재 '범죄도시4'는 대한민국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순위 26위에 이름을 올렸다. 더불어 개봉 29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누적 관객수 1100만 관객 돌파를 향해 가고 있다.

장기 흥행 중인 '범죄도시4'는 오프닝부터 82만1631명의 관객을 동원해 2024년 개봉작 최고 오프닝 및 시리즈 최고 오프닝 기록을 경신한 데 이어, 압도적 속도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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