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원희, 오늘(23일) 컨디션 난조로 스케줄 불참 [전문]

입력2024년 05월 23일(목) 18:00 최종수정2024년 05월 23일(목) 18:06
아일릿 원희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그룹 아일릿 원희가 컨디션 난조로 스케줄을 쉬어간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23일 팬 커뮤니티를 통해 "원희는 금일 컨디션 난조로 병원 진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빌리프랩은 "의료진 소견에 따라 오늘(5월 23일) 예정된 한남대학교 축제에는 불참하게 됐다"며 "한남대학교 학생분들과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빌리프랩은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스케줄을 운영할 계획이며, 원희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아티스트 컨디션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원희가 속한 아일릿은 지난해 JTBC '알 유 넥스트'(R U Next)를 통해 선발됐다. 올해 3월 데뷔 앨범 '슈퍼 리얼 미'(SUPER REAL ME)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이하 빌리프랩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아일릿(ILLIT) 멤버 원희의 스케줄 관련해 안내드립니다.

원희는 금일 컨디션 난조로 병원 진료를 받았습니다. 의료진 소견에 따라 오늘(5월 23일) 예정된 한남대학교 축제에는 불참하게 되었습니다. 한남대학교 학생분들과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스케줄을 운영할 계획이며, 원희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아티스트 컨디션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