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용 식탁' 박선주 "美 유학 위해 대사관서 노래, 한국 휘트니 휴스턴이라고 설득" [TV캡처]

입력2024년 05월 20일(월) 20:59 최종수정2024년 05월 20일(월) 20:59
4인용 식탁/ 사진=4인용 식탁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4인용 식탁' 박선주가 미국 유학을 가게 된 과정을 말했다.

20일 방송된 채널A 시사·교양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이하, ‘4인용 식탁’)에서는 싱어송라이터 박선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균은 과거 미국 유학을 했던 박선주에게 "당시에는 여자 혼자 유학 가기 어렵지 않았냐"라고 물었다.

박선주는 "나는 마음을 먹으면 그냥 가야 한다. 내가 활동한 기사를 스크랩해서 미국 대사관에 갔다. 나 한국의 휘트니 휴스턴이라고 말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대사관 직원이 그러면 노래를 해보라고 하더라. 그래서 정말 노래를 했다. 대사관 직원이 마음을 절실하게 본 거 같다. 비자 나오는 순간 바로 미국으로 가버렸다"라고 알렸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