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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이다해, 바다, 권혁수, 조권과 함께 한 '드림스 컨트롤' 특집으로 꾸며졌다.
'라스' 출연 최다 아이돌인 조권은 이번이 총 8번째 출연이라고 밝혔다. 조권은 "친정집 오는 기분"이라며, 첫 출연 때부터 10년 동안 골반털기춤을 춰왔다고 밝혔다.
다만 이날은 조권이 발을 다친 상태라고. 조권은 "제가 뮤지컬에서 높은 구두를 신고 75회 공연을 했다.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고 또 점프해서 뛰어오르는 동작이 있었다. 발바닥에 무리가 가니까 티눈이 생겼는데 무슨 오징어눈만 하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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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티눈 제거) 수술을 4번 했다"고 밝혀 모두가 깜짝 놀라며 박수를 보냈다.
또한 갈비뼈 부상까지 입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조권은 "한 번은 뮤지컬 '렌트'를 할 때 갈비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어 좀 고생했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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