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결사곡3' 김경남(부배), '플레이어2' 뉴페이스로 안방극장 컴백

입력2024년 04월 24일(수) 16:01 최종수정2024년 04월 24일(수) 16:01
플레이어2 김경남 부배 / 사진=스케치이엔엠 제공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배우 김경남(과거 활동명 부배)이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24일 스포츠투데이 취재 결과, 배우 김경남은 tvN 새 월화드라마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극본 박상문·연출 소재현, 이하 '플레이어2')에 새롭게 합류했다.

이로써 김경남은 지난 2022년 임성한 작가의 미니 시리즈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 이어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오게 됐다.

'플레이어2'는 사기꾼, 해커, 파이터, 드라이버! 더 강력해진 '꾼'들이, '가진 놈'들을 시원하게 털어버리는 팀플레이 액션 사기극이다. 지난 2018년 OCN 드라마로 선보였던 '플레이어' 시리즈는 6년 만에 tvN으로 돌아오게 됐다.

이번 시즌에선 '플레이어1'에서 최고의 사기캐 강하리 역을 맡았던 송승헌과 해커 임병민 역의 이시언, 최강의 파이터 도진웅 역의 이시언과 더불어 뉴페이스 오연서, 장규리까지 한 팀이 된다.

여기에 김경남까지 힘을 보태며 과연 '플레이어2'가 이번에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올지 관심이 집중된다.

'플레이어2'는 6월 3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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