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 업고 튀어' 김혜윤, 송건희에 "오세영 떼어내려고 나 만났냐, 그렇게 살지 마" [TV캡처]

입력2024년 04월 23일(화) 21:01 최종수정2024년 04월 23일(화) 21:01
섡 업고 튀어 / 사진=tvN 선재 업고 튀어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선재 업고 튀어' 김혜윤이 송건희에게 분노를 표했다.

23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임솔(김혜윤)이 김태성(송건희)에게 분노했다.

이날 임솔은 김태성을 찾아가 마구 때렸다. 이어 임솔은 김태성에게 "너 내가 우리 솔이 상처 주지 말라고 했냐 안 했냐. 최가현(오세영) 귀찮아서 떼어내려고 아무나 만났는데 그게 나라며. 그렇게 개차반인줄 몰랐는데 실망이다. 이제 여기서 너랑은 끝이다. 아무리 철없을 나이라지만 너 인생 그렇게 살지 말아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내가 다시 찾아가서 헤어지자 한 거 기억 안 난다고 해도 다시 받아주지 말아라"라고 말한 뒤 자리를 비켰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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