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레트로 무드 팬미팅 포스터 공개…시대 초월한 8090 표지 모델 포스

입력2024년 04월 05일(금) 16:36 최종수정2024년 04월 05일(금) 16:43
베리베리 /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베리베리(VERIVERY)가 1990년대에도 핫할 비주얼 매력을 드러냈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베리베리 공식 SNS를 통해 ‘2024 VERIVERY FANMEETING TOUR GO ON’ 개별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하며 공연 개최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자극했다.

지난 2일부터 데일리 깜짝 콘텐츠로 베리베리 멤버 계현, 연호, 용승, 강민 순서대로 공연 스페셜 포스터를 연달아 선보이며 베러들의 팬심을 흔들고 있다.

개별 스페셜 포스터에서 베리베리는 1990년대 전후를 연상시키는 복고 스타일 의상과 레트로 무드의 콘셉트로 만찢남의 정석을 보여주며 트렌디한 멋스러움을 시도했다. 4인의 빛나는 비주얼은 하이틴 잡지 표지 모델같은 청량한 포스를 풍기며 당장이라도 내지를 열어보고 싶은 마음을 들게 만든다.

멤버 계현은 스포츠 스타일의 블루 점퍼에 화이트 티셔츠를 매치해 샤이니한 비주얼로 매력의 정점을 찍었으며, 연호는 청청 패션으로 청량한 매력과 함께 새초롬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끈다.

멤버 용승은 후드 티셔츠에 박시한 블랙진을 매치해 댄디하면서도 레트로한 느낌을 더했으며, 강민은 청바지에 경량 소재의 레드 그레이 재킷을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발산했다. 특히 멤버 전원이 익살스러운 배경 포즈뿐만 아니라 볼드한 액세서리 조합으로 힙합 스타일을 표현해 트렌디한 멋을 드러냈다.

레트로 보이 변신으로 다음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베리베리는 5월 12일 오후 2시와 7시 2회에 걸쳐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2024 VERIVERY FANMEETING TOUR GO ON’ 공연으로 투어의 포문을 연다.

이후 5월 25일 홍콩, 6월 1일 도쿄, 6월 14일 뉴욕, 6월 16일 시카고, 6월 18일 미니애폴리스, 6월 20일 애틀랜타, 6월 21일 포트워스, 6월 23일 로스엔젤레스, 7월 6일 타이페이에서도 베러들을 만난다.

타이틀명 ‘GO ON’에서도 엿볼 수 있듯 베리베리만이 보여줄 수 있는 개성 강한 변신과 차별화 된 스토리를 무대에서 선보일 예정이라 공연 개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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