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진성 "운영했던 고깃집 손님 몰려도 수입은 마이너스" [TV캡처]

입력2024년 03월 03일(일) 17:03 최종수정2024년 03월 03일(일) 18:23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진성이 가게 운영 경험이 있다고 밝히면서, 요식업 종사자의 고충을 전했다.

3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시동생을 위한 컨설팅에 나선 정지선 셰프의 모습이 그려졌다.

자영업 중 폐업 업종 1위가 요식업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정지선 셰프는 매출이 줄었다는 시동생 가게 점검에 나섰다. 하루 최저 매출이 약16만원 정도일 정도로 심각한 상태였다.

정지선의 컨설팅을 지켜보던 진성은 "저도 고깃집을 해봤다"면서 고깃집 사장님이었다고 밝혔다. 모두가 놀라자, 진성은 "낮에 손님들이 200명씩 몰리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진성은 "식재료 값이 비싸고 직원들 인건비 빼면. 장사가 좀 되는 거 같은데 막상 남는 건 마이너스다"면서 보이는 것과 다른 장사의 고충을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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